[고뉴스]이재오 “기득권에 대한 모든 것을 버린다”

2007-12-26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지난 11월, 한나라당의 갈등과 분열이라는 최대 위기에서 최고위원직을 던지며 '토의종군'을 선언했던 이재오 전 최고위원이 '이명박 정부' 출범을 앞두고 강성 이미지 버리기에 나섰다.

이 전 최고위원은 26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가발전전략연구회 해체를 선언했다.

이날 이 전 최고위원은 “발전연이 오랫동안 토론과 대화과정에서 저희들이 이 후보를 지지하게 됐고 활동했다”며 “발전연이 이 당선자와 관계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도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전 최고위원은 “이 후보를 당선시켰다는 기득권도 지금은 과감히 버려야 할 때라 판단, 그동안 몇 차례 대선 이후 논의를 거쳐 오늘 아침 7시 반 부터 발전연 의원들이 총회를 열고 발전연을 해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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