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이영순 “신당은 국민과의 약속 지켜야"

2007-12-26 アップロード · 632 視聴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은 국회 본회의에 상정 될 이라크 파병 연장안 반대에 대통합민주신당의 협력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2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직까지도 이 지구상에는 전쟁으로 인한 참혹한 현실이 난재하고 있다”며 “이라크에 민중들이 더 이상 참혹한 삶을 가지지 않게 하기위해서는 하루빨리 외국군이 철수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또 “이라크 내의 문제는 외부 다국적군의 투입으로 해결은커녕 더 많은 분쟁을 지속시킬 것”이라며 “자국의 힘으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평화를 만드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얼마 전 대선을 통해 국민과의 약속과 기대를 저버렸을 때는 어떤 심판을 받는지 뼈저리게 확인 했다”며 “자이툰 부대 철군을 당론으로 정한 신당은 한 명도도 빠짐없이 그 약속을 지켜야 한다. 28일일 본회의장에 반드시 국민과 약속한데로 자이툰 부대가 철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자이툰,아르빌,이라크,민주노동당,이영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