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다해 “성유리와의 경쟁, 걱정된다”

2007-12-26 アップロード · 18,493 視聴

배우 이다해가 성유리와 경쟁을 펼치게 됐다.

26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새수목드라마 ‘불한당’(극본 김규완, 연출 유인식)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드라마에서 천진난만한 싱글맘 진달래 역을 연기하는 이다해는 “스무살 꽃다운 나이에 결혼을 해서 일찍 남편을 여의고 딸과 시어머니와 사는 순수한 여자”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정말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 그간 맡았던 역할 중에 어려운 역할인 것 같다. 새로운 도전과 모험인데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다해는 동시간대 방영되는 KBS 드라마 ‘쾌도 홍길동’의 주연배우 성유리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쳐야하는 상황. 공교롭게도 같은 날 제작발표회를 가진데 이어 같은 날 첫 방송을 한다.

이다해는 “ ‘쾌도 홍길동’의 홍미란 홍정은 작가님은 드라마 ‘마이걸’ 때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너무 글을 잘 쓰시는 작가님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걱정이 된다. 걱정이 안 된다고 하면 거짓말이다”라면서도 “가야할 길이 다른 작품이다. ‘쾌도 홍길동’은 퓨전사극이고 저흰 휴머니즘을 강조한 따뜻한 드라마다. 열심히 하면 인정 받을 것 같다. 사이좋게 시청률을 나눠 가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천하잡놈 불한당’ 같은 작업남 권오준(장혁 분)과 싱글맘 진달래(이다해 분)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불한당’은 새해 1월 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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