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교화시설 교사 여학생 수차례 성폭행

2007-12-27 アップロード · 123,492 視聴

시설내 성폭력, 감출 수 없는 진실… 여성가족부 교육대상별로 맞춤형 교육 영상물 배포

여성가족는 여성폭력 예방의식을 강화하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하여 교육대상별로 맞춤형의 교육 영상물을 제작·보급했다.

이번에 제작된 영상물은 교육기관·여성·장애인 관련 시설종사자를 위한 ‘시설내 성폭력, 감출수 없는 진실’은 시설유형별 사례와 전문가의 토론형식으로 시설내 종사자들이 알아야 할 성폭력 신고의무제도 및 대상자별 보호조치, 피해징후에 따른 대처요령 등을 담고 있다.

영상물을 살펴보면 “여성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범죄 성폭력 매년증가 추세에 있어 그 심각성은 더욱 커지고 있고, 충격적인 것은 사회복지시설에서도 다양한 유형의 성폭력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이는, 사회복지시설 내 종사자들은 “우리사회의 사랑의 등불을 밝히는 사람들이지만 성폭력을 자인하거나 성폭력을 방치한 일부 사람들 때문에 시설 입소자의 인권을 침해하고 고귀한 사명감까지 허무하게 만든다”는 것.

“우연이었다, 나이에 비해 성경험이 있는 아이들이 많다”

영상물 ‘시설내 성폭력, 감출 수 없는 진실’은 “사회복지시설은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인데 도움은커녕 이들에게 성폭력을 행사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라는 물음을 던지고 있다.

의사표현능력이나 성 결정능력이 없는 장애인을 성추행한 장애인 성폭력 가해자는 “우연이었다. 장애아들은 자신의 몸을 제대로 가누기가 어려워 선생들한테 무작정 매달리는 경우가 많은데 몇 번 그렇게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다보니까 어느 날 갑자기 제가 먼저 그 아이들의 몸을 만지게 됐다”고 밝혔다.

비행청소년 교화시설의 여학생 수차례 성폭행한 교사는 “어차피 비행청소년으로 낙인찍혀서 온 아이들이고 나이에 비해 성경험이 있는 아이들이 많다”며 “그러다보니 순결한 아이들도 아닌데 내가 좀 건드린다고 뭐 별일 있겠나싶고 대부분이 부모도 버린 자식이라는 생각에 여학생들을 함부로 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영상물은 “성폭력은 사회의 보이지 않는 공포로 우리의 바람직한 성문화마저 억압하는 큰 범죄이며, 특히 우리 사회에서 가장 약자인 사회복지시설의 보호여성 그리고 장애인들, 심지어 아동들에 대한 성폭력은 영혼의 살인자라고 이야기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밝히고 있다.

이와 관련 여성가족부는 “기존 성폭력·가정폭력 교육영상물이 주로 성인피해자 또는 상담원을 대상으로 한 일반적 내용의 자료였다면, 이번 동영상자료는 학교, 장애인 관련 시설종사자, 중·고교생, 아동 및 보호자 등으로 교육 대상을 분류·제작해 교육의 효과성 및 실효성을 높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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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해피니스
2007.12.29 01:08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s
2007.12.27 05:3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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