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명박 “경선은 한참 과거… 하나가 돼야”

2007-12-27 アップロード · 140 視聴

2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한나라당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의원, 당협위원장이 대선승리의 축배를 들고 노고와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날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아직 경선에 매달려 짝을 지어 수근수근 하는 모습은 시대에 맞지 않다”며 당의 화합을 강조했다.

내년 총선과 관련해 당권·대권분리 논란 등의 갈등을 차단하고 당내의 어수선한 분위기에 일침을 가해 당의 결집을 도모하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이 당선자는 “가끔 언론을 보면 아직 경선분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의원이 있다는 점에 답답하다. 경선은 까마득한 과거다”라며 “미래를 향해 나가야할 때다”라고 당내 의원들을 독려했다.

또한 이 당선자는 “여러분은 함께 국정을 책임을 갖고 같이 해야할 동반자”라며 “우리는 국민들이 우리에 대한 기대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다른 전략이 없다. 힘을 모아서 함께 해나가면 4월 선거에서 우리국민이 한나라당을 지지해줄 것, 그것이 선거전략이다”라고 거듭 당의 결집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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