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툰 표심 신당 바로미터 되나?'

2007-12-28 アップロード · 617 視聴

대통합민주신당이 피어오르는 내홍의 불씨를 잡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8일 국회에서 열린 신당 의원총회에서 김효석 원내대표는 이라크 파병 연장안과 관련해서 “당론과 개인 소신이 서로 상충하는 경우에 당이 양보를 하거나 개인이 양보해야하는데 이미 당론이 결정된 바 있다”며 “당론이 지켜질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있을 국회 본회의에 있을 이라크 파병연장 동의안은 제 1당인 신당과 민주노동당이 당론으로 파병연장을 반대하고 있어 동의안을 부결시킨다는 입장을 갖고 있지만 26일 열린 국방위에서 신당 소속 의원 4인이 파병연장 동의안 통과에 찬성표를 던지는 등 당 내부에서도 파병동의안에 대한 찬, 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부결여부를 장담할 수 없는 상태.

김 원내대표는 “작년 연말에 정부가 이라크 파병 연장 동의안을 제출하면서 2007년 연말 까지는 철군하겠다는 약속을 국회와 국민 앞에 했던 것”이라며 “박수칠 때 떠나라는 국민들의 지혜를 받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또 “자이툰 부대는 성공적인 임무를 완수했고, 그런 자부심을 안고 돌아와야한다”면서 “그러나 일부 의원님들이 다른 의견을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며 국방위 의원들을 겨냥했다.

한편, 이한구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이 “이번 친노성향 의원들의 행동을 보면 노무현 대통령이 정말 파병연장을 원하는지 아닌지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밝힌 것처럼 오늘 본회의 표심은 신당의 현재 상태와 향후 방향을 알아볼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수 있기에 그 파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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