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지영 “촬영 기간, 남편을 선수 취급”

2007-12-29 アップロード · 4,364 視聴

2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감독 임순례)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임순례 감독을 비롯해 엄태웅, 문소리, 김정은, 김지영, 조은지 등이 참석했다.

시사회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남편이나 애인에게 영화를 소개해 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김지영은 “영화찍으면서 남편한테 선수나 남자 동료로 대해서 영화 찍는동안 미안해서 영화찍고나서 꼭 여자로 돌아가겠다고 약속했거든요. 그래서 빨리 돌아가야 할텐데 걱정이고요”라고 남편에게 미안함을 나타냈다.

그리고 촬영 기간 동안 고생한 남편에게 김지영은 “영화를 찍으면서 당신의 아내가 굉장히 행복했고 이 영화를 찍은 후로 당신에 대한 고마움이 더 커졌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명승부를 펼친 한국 여자 핸드볼 선수들의 감동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내년 1월10일 관객들을 가슴에 다시 한번 2004년의 감동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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