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파경과 결혼, ‘사랑과 전쟁’

2007-12-29 アップロード · 39,761 視聴

2007년 연예계는 새해 벽두부터 파경으로 시작됐다. 연예인 커플 이찬-이민영의 파경 소식은 새해부터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신혼부부 사이에 일어난 폭행, 그리고 그로 인한 태아의 유산이라는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이후 두 사람 사이에는 한참동안 진실공방이 벌어졌다. 서로가 매스컴을 통해 상반된 주장을 했다. 이찬은 혼수문제로 인한 갈등이 있었음을 주장했으며, 이민영의 가족들은 반박했다. 이들의 법적 다툼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26년간 연예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부부상으로 손꼽히던 이영하-선우은숙의 이혼도 적지 않은 충격을 줬다.

박철-옥소리의 파경 소식은 하반기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박철은 옥소리가 연하의 외국인 남성, 팝페라 가수 등과 간통을 저질렀다며 형사고소를 했다. 옥소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사실은 섹스리스 부부였으며, 11년 동안 불행한 결혼생활을 보냈다고 주장했다.

박철-옥소리 커플은 아직도 소송이 진행 중이다. 간통 여부와 양육권 문제를 놓고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된다. 이미 두 사람의 파경은 되돌릴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 외에도 파경을 맞은 연예인은 또 있다. 뮤지컬배우 출신 탤런트 오만석과 영화 의상디자이너 조상경이 지난 5월 협의 이혼했다. 지난 2003년 연예기획사 대표 김모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던 탤런트 신은경도 파경을 맞았다. 또 지난 3월에는 영화배우 이미숙이 성형외과 전문의 홍성호 박사와 결혼 20년 만에 이혼했다.

이처럼 파경 소식도 많은 반면에, 올해에는 결혼 소식도 많았다.

톱스타 김희선은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 취재진과 한바탕 소동을 벌였다. ‘칸의 여왕’ 전도연을 비롯해 한채영, 정선희, 성현아, 박경림, 이승철, 심혜진, 이경실, 김미화 등이 줄줄이 웨딩마치를 울린 한해였다.

한동안 열애설로 떠들썩하게 했던 김보민 KBS 아나운서와 축구 스타 김남일도 마침내 결혼식을 올렸다. 이승연 역시 2007년이 끝나기 전, 짝을 만나 웨딩드레스를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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