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민노"국민 짓밟은 신당의 배신행위"

2007-12-29 アップロード · 1,693 視聴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라크 파병연장 동의안이 가결된 가운데 파병안 반대를 당론으로 내새웠던 대통합민주신당의 투표결과에 민주노동당이 맹비난에 나섰다.

이날 국회 본회의 표결결과는 재석 256인중 찬성 146표였으며, 이중 대통합민주신당은 찬성 16표 반대95표 기권 5표를 나타냈다.

민노당은 이 같은 결과에 “대선 내내 평화정당을 부르짖던 여당이 막상 평화정당의 시금석이 될 파병문제에 대해서는 또 다시 국민들을 기만한 것”이라며 분개했다.

민주노동당 황 선 대변인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애초 국방위원회나 의원총회에서도 신당 내 이탈 조짐은 확연했다”며 “표리부동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으로 우리나라 정치의 퇴행을 부추긴 장본인들이 마지막까지 국회를 완전히 몰염치 집단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황 대변인은 “친미적 성향과 파병연장의 확고한 의지로 인해 미 대사의 극찬을 듣고 있는 이명박 당선자와 한나라당의 지고지순한 입장은 새삼 말할 것도 없다”면서 “또 한 번 국회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국가의 위신을 우습게 만든 보수정치권은 이번 결정에 대한 국민들의 냉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황 대변인은 또 “평화정당인 민주노동당은 국민들과 더불어 국익을 배반한 보수정치를 심판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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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잠꿀잠
2007.12.30 02:38共感(0)  |  お届け
최경주 선수 사랑해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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