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방송사고’ 남규리 “김원효씨 죄송해요”

2007-12-31 アップロード · 106,257 視聴

그룹 씨야의 남규리가 개그맨 김원효에게 미안한 심정을 전했다.

씨야의 멤버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는 27일 오후 고뉴스 TV ‘두근두근 라이브 채팅’에 출연했다.

남규리는 지난 22일 ‘2007 KBS 연예대상’에서 수상자의 이름을 잘못 호명하는 실수를 한 바 있다. 여자 코미디부문 신인상 수상자였던 박지선에 앞서 남자 코미디부문 신인상 수상자 김원효의 이름이 먼저 불려져 순간 김원효가 개그우먼이 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남규리는 “구차한 변명일지도 모르지만, 제 자리에서 모니터가 안보였다. 그날 대본을 바로 받아서 긴장도 됐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공동 시상자로 나온 남희석이 말이 없자, 순간 당황한 남규리가 ‘어, 난가?’라고 생각하며 수상자를 발표해 버린 것.

시상식 이후 남규리는 김원효를 만나지 못했다고. 남규리는 “너무 죄송해서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축하공연과 다른 스케줄 때문에 만날 수가 없었다”며 “김원효씨 정말 생애 한번 받는 신인상이었을텐데 정말 죄송해요. 다음에 보면 맛있는 거라도…”라며 사과했다.

한편, 이날 씨야의 멤버들은 직접 모니터를 보며 리플을 남기는 등, 네티즌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채팅방에는 인원이 폭주, 글을 읽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이보람은 얼마 전 자전거 타기에 열중하다 날씨가 추워져 더 이상 타지 못한다고. 또 “컴퓨터 게임을 안한 지 꽤 됐다. 팬 여러분들이 오해를 많이 하시는데, 누가 제 아이디를 만들어서 사칭을 하는 것”이라며 “저는 약 1년간 게임에 들어가 본 적이 없다”라며 밝혔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보람은 “약속을 잘 지켰으면 좋겠다. 좀 성실하고, 절 많이 좋아해주고 예뻐해 줬으면 좋겠다. 애교도 좀 있었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김연지는 “서로 믿어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저도 절 많이 예뻐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남규는 “자상하지만 자기 일을 할 때는 터프한 사람이 좋다. 키가 크거나 작거나 상관은 없는데, 든든했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이날 ‘두근두근 라이브 채팅’은 판도라TV, 야후, 고뉴스TV, 프리챌을 통해 생방송으로 1시간 가량 진행됐다.

tag·고뉴스‘방송사고’,남규리,“김원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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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sa
2008.05.04 03:08共感(0)  |  お届け
그럼 우리나라에 남규리 이상형이 아닌남자는별로없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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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람
2008.01.11 07:13共感(0)  |  お届け
잘보고갑니다~~삭제
공주님
2008.01.16 01:36共感(0)  |  お届け
규리예쁘지 나규리편삭제
sdfasdf
2008.01.10 03:00共感(0)  |  お届け
갠찬해 규리야~~ 오늘도 내방으로와
오늘은 ㅎㅈ 뚜러줄께^^삭제
규리꼭지
2008.01.09 10:56共感(0)  |  お届け
규리꼭지 내가 핥앗다!!삭제
소댕이샌
2008.01.05 07:17共感(0)  |  お届け
겨우 이런거 가지고그러냐 짜증날라그래삭제
ㅋㅋ
2008.01.04 02:31共感(0)  |  お届け
또너야님 님은 살아오면서 실수한적없으심? ㅋㅋ 만약 실수한적이 없다고 칩시다 실수안해서 아주 좋겠수다 남의 실수를 비웃으니깐 아주 날아갈거같으신가보죠 ㅋㅋ 이거하나만 명심하셈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거고 그 실수가 더 사랑스럽고 아름답다는거 그리고 이런거 가지고 쓸데없는거 쓰실시간있으시면 님일이나 잘하셈삭제
또너야!!
2008.01.03 03:54共感(0)  |  お届け
맨날방송사고야??지겹다....이쁘면다야??
싸 ㄱ 가지없어~가식적삭제
dj1354
2008.01.03 11:56共感(0)  |  お届け
퍼가요~~~~삭제
dj1354
2008.01.03 11:56共感(0)  |  お届け
퍼가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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