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취임전 이통요금 20% 인하 없던 일로

2008-01-02 アップロード · 23,272 視聴

대통령직 인수위측이 취임전 이동통신요금 20% 인하 발표로 이통업계의 반발이 감지되고 있는 가운데 인수위측이 오해라며 이는 장기과제로 서둘러 해명했습니다.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은 31일 취임전 이동통신요금 인하 발표에 대해 오해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새정부 출범전이라도 휴대전화 요금은 빨리 내리겠다는 30일 발표는 당장 요금을 20% 인하하겠다는 것이 아니다면서 민생과 밀접한 문제니 우선적으로 조금이라도 내리게 하겠다는 의도였다고 말했습니다.

인수위 경제2분과 최경환 의원은 시장친화적인 이명박 정부가 시간을 정해 놓고 강제로 요금을 내리게 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면서 어디까지나 자율적인 시장기능에서 유도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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