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신당 “지금은 국민이 작전타임을 외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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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이 이명박 당선자에게 고성장이 만능이라는 과거식 발상은 자제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신당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지금 국민의 기대치가 한껏 높다. 하지만 이러한 속도로 각종사업을 밀어붙이다가는 대한민국호가 흔들릴 수 있다”며 “경솔하게 국가 주요 시책을 다뤄서는 안된다”고 비판했다.

신당의 이 같은 발언은 93년 6.8% 성장, 94~6년 8~9% 고성장을 한 후, 97년 IMF를 맞았던 것과 관련해 IMF 이전에 고성장의 유혹과 그늘 속에서 안주했던 기억이 있으므로 경계하자는 것.

신당은 교육관련 분야에 대해서도 속도조절이 필요하다며 면밀한 검토시행을 당부했다.

신당은 “교육정책은 한번 잘못하면 국민적 저항에 부딪히고 국가가 혼란스럽게 된다. 후보자의 공약이더라도 과연 그것이 국민의 정서와 형편에 맞는지 가름해 공약시행 여부를 결정하는데 충분한 숙고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며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관련된 공약을 밀어붙인다면 특권의 대물림을 위해 서민교육을 말살하는 결과를 갖고 올 수 있기 때문에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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