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서울시민 1인당 소득 전남보다 뒤져

2008-01-02 アップロード · 552 視聴

서울시의 고통지수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통지수란 소비자물가상승률과 실업률을 합산해 산출하는 지수로 수치가 높을 수록 물가고와 실업난 등으로 경제적 고통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은 2일 발간한 SDI정책리포트를 통해 2001년 이후 6년간 서울의 고통지수는 7.9%로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평균 2.8%를 기록했으며, 2002년을 제외한 이 기간 경제성장률은 1.7%에 불과해 전국 16개 지자체 중 최하위권에 속합니다.

반면 서울시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3%, 실업률은 4.6%를 기록, 전국 16개 지자체 중 최고였습니다. 또 2006년 말 기준으로 서울시민의 1인당 소득은 1800만원으로 전남 2110만원보다 낮았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서울시민소득,고통지수,소비자물가상승률,실업률,서울시정개발연구원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