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한국타이어 자회사, 노조 불법도청 의혹

2008-01-02 アップロード · 1,055 視聴

한국타이어 자회사인 주식회사 ASA(에이에스에이)가 주요 노조 간부들의 회의 및 교육내용을 불법 도청한 혐의 등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됐습니다.

2일 금속노조는 국가인권위원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조합에 대한 불법도청 및 인권침해 소지가 있는 ASA 사측의 행동에 대해 검찰 고발을 요구하며 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노조 측은 ASA 사측이 노동조합의 동향을 분석하기 위해 만든 이른바 '상황일지'를 불법도청의 근거로 보고 있습니다.

이 일지에는 노조 간부들의 회의 내용, 교육내용들이 일일이 속기록처럼 작성돼 있다는 것이 노조 측의 설명입니다.

뿐만 아니라 노조 측은 도청에 사용되는 음성변환장치를 회사 전산실에서 발견했다며 사측의 불법도청 혐의를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ASA 사측은 도청에 대해 전면부인하고 있습니다.

ASA는 한국타이어와 그 계열사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타이어의 자회사로 자동차타이어 휠 제조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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