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아시아 블록버스터, 할리우드 아성 깬다!

2008-01-03 アップロード · 2,474 視聴

아시아 대작들이 할리우드 영화에 도전장을 던졌다.

명감독, 화려한 캐스팅, 막대한 제작비라는 외적 규모를 갖춘 아시아 대작 영화들이 2008년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그 중 가장 많은 제작비를 들인 영화는 ‘적벽대전’. 약 7,000만달러(약 650억원)가 투입되었다. 오우삼 감독이 할리우드에서 아시아로 돌아와 메가폰을 잡고 배우 장첸, 금성무, 양조위가 출연한다. 베이징 올림픽 개막을 앞둔 7월 공개될 예정.

상반기에 개봉 예정인 ‘삼국지: 용의 부활’도 제작비 약 200억원 규모의 대작이다. 유덕화, 홍금보, 메기큐가 합류하고 연출은 영화 ‘성월동화’의 이인항 감독이 맡았다.

지난 12월 중국과 홍콩을 포함한 아시아 6개국에서 개봉,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하며 아시아 블록버스터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 ‘명장’은 약 400억원 규모의 블록버스터. 이연걸, 유덕화, 금성무 출연에 영화 ‘첨밀밀’, ‘퍼햅스 러브’의 진가신 감독이 연출한 전쟁 액션 영화. 한국에서는 새해 1월 말 가장 먼저 개봉된다.

이들 작품은 전쟁 시대물, 남자들의 이상과 야망을 다룬 드라마, 아시아 블록버스터라는 것 외에 아시아 자본의 공동 투자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명장’은 홍콩의 미디어아시아필름즈와 중국의 차이나필름그룹, 중국 최초의 외국자본 투자제작사 워너차이나필름HG 등이 역사적인 공동 작업을 하게 된 데 의미가 있는 작품이다.

‘삼국지: 용의 부활’은 한국의 태원엔터테인먼트와 홍콩의 비주얼라이즈가 공동제작, ‘적벽대전’도 한국의 쇼박스를 포함해 중국, 일본이 공동 참여하는 아시아 블록버스터. 할리우드 대작 영화에 맞서기 위해 아시아 영화의 힘을 모았다.

할리우드에 맞서기 위해 아시아 영화 자본이 함께 제작한 아시아 블록버스터 ‘명장’은 현재 중국과 홍콩에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기대작들에 압승을 거두고 있다. 한국에선 어떤 결과를 낳을지 영화 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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