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5대건설사, 대운하 타당성 검토 착수

2008-01-03 アップロード · 384 視聴

현대건설 등 국내 5개 대형 건설사들이 이달 중 새정부의 한반도 대운하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은 3일 기자들고 만난 자리에서 대운하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5대 건설사가 각 사별로 태스크포스팀을 구축해 별도의 공동 협의체를 만들어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의체에 참여하는 기업은 지난달 28일 장석효 인수위 대운하 태스크포스팀장과 회동에 참석했던 대우건설, 삼성물산, GS건설, 현대건설, 대림산업 등 국내 대형건설사로 추정됩니다.

이들 업체는 공동 태스크포스팀 형식의 협의체를 통해 전반적인 사업성 검토와 함께 인수위측과의 추진일정 등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협의체에서는 인수위를 제외한 업체들이 참석하며 향후 추진계획과 수익성 검토 작업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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