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KBS 사장…새 정권 아첨아부에 씁슬"

2008-01-04 アップロード · 1,387 視聴

한“盧 코드 KBS 정연주 사장…새 정권 아첨아부에 씁슬”

정연주 KBS 사장이 신년사에서 “오만한 권력 비판이 공영방송 할일”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한나라당은 “차라리 지조나 의리라도 지키는 사람이었으면 낫겠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와 관련 정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정치 권력이든 자본 권력이든 언론 권력이든, 혹은 사회적 집단이 집단 이기주의를 위해서 자기의 권력 확대를 꾀하건 우리는 그 어떤 권력에 대해서, 특히 오만한 권력에 대해서 의연하고 당당하게 비판해야 한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한나라당 강성만 부대변인은 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무현 정권 내내 코드인사로 분류되었던 정 사장이 정권이 바뀌자 도저히 정 사장이 한 이야기라고 생각도 못할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말하며 “그런다고 그간의 행적이 탈색되고 새 정권으로 옷을 바꿔 입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고 비난했다.

강 대변인은 “새 정부는 정 사장이 판단했을 성 싶은 것처럼 그렇게 소신과 원칙 없는 호락호락한 정부가 아니며 새 정권에 아첨아부 하며 살아남아 보려는 태도는 초라하고 비참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노정권 5년의 권력에 대해서 지금까지 한마디도 하지 않고 침묵하던 정 사장이 정말 예상할 수 없는 말을 하고 나온 것은 한 인간이 권력의 부침에 따라 어떻게 변색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

강 대변인은 또 “정연주 사장은 깊이 반성해야 한다”며 “자신이 그동안 이 나라 정치와 언론에 끼친 해악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하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고 힐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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