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신현준 “지금까지 혼자 역할 잘못 해석”

2008-01-04 アップロード · 8,302 視聴

4일 오후 서울 인사동 아트선제센터에서 영화 '마지막선물'(감독 김영준,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가 주연 배우 신현준, 허준호, 조수민, 권오중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역할을 묻는 진행자의 말에 신현준은 “세상에 태어나서 하지원씨가 역할을 맡은 세영을 사랑하는데 세영은 저에게 꿈이고 미래고 제 인생이고 삶이다. 그래서 탈출을 계속 계획하다 귀휴를 통해 탈출을 계획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오늘 이야기를 계속 듣다보니 저만 다르게 해석하고 연기를 한 것 같다. 그런 사랑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가족, 부성애에 대한 이야기, 해석 잘못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마지막 선물’은 ‘귀휴’를 통해 처음으로 딸을 만나게 되는 무기수 강태주(신현준)과 피 한방을 안 섞였지만 목숨보다 딸을 사랑하는 형사 조영우(허준호)가 불치병에 걸린 딸을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부성애를 다룬 가족 영화로 오는 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신현준,“지금까지,혼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LIVE 연예통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