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허준호 “아버지에 비해 난 게으른 배우”

2008-01-04 アップロード · 1,015 視聴

4일 오후 서울 인사동 아트선제센터에서 영화 '마지막선물'(감독 김영준,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가 주연 배우 신현준, 허준호, 조수민, 권오중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아버지의 기억에 대해 묻는 질문에 허준호는 “존경하는 아버님. 아버지를 떠나서 배우로서 매번 말씀 드리지만 준비하는 배우의 모습이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민이 나이 만 할 때, 저를 서재에 데려가서 대본 연습을 하실 정도의 배우셨다. 거길 따라 가려면 나는 아직 멀었다. 내가 게으른 배우라면 아버님은 준비된 배우”라고 말했다.

그는 “너무 어렸을 때 돌아가셔서 기억이 별로 없다. 좋은 아버지 그런 기억만 남아있다”라고 아버지 허장강에 대해 말했다.

‘마지막 선물’은 ‘귀휴’를 통해 처음으로 딸을 만나게 되는 무기수 강태주(신현준)과 피 한방을 안 섞였지만 목숨보다 딸을 사랑하는 형사 조영우(허준호)가 불치병에 걸린 딸을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부성애를 다룬 가족 영화로 오는 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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