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강인 “슈주 결성, 댓글 보며 가슴 아팠다”

2008-01-04 アップロード · 30,672 視聴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이 새로운 도전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4일 경기도 이천 테르메덴에서 케이블채널 코미디TV ‘기막힌 외출 시즌3’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촬영 공개 후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과 슈퍼주니어 강인 신동 예성 은혁 동해 성민이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인은 수위가 높은 ‘기막힌 외출 시즌3’의 출연에 대해 “슈퍼주니어라는 SM엔터테인먼트 남성 12인조 그룹 결성이라고 기사가 났을 때 댓글을 보고서 굉장히 가슴이 아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모든 사람이 안 된다, 말이 안 된다, 있을 수가 없는 일이라고 비판을 해주셨다”며 “아직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 실패하지는 않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 강인은 “사실 기존의 아이돌 가수 분들에게 이런 방송을 주었을 때 저희보다 잘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지만 아직 도전한 팀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거다”고 방송에 출연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도전이라고 해서 저희가 무슨 지옥을 들어갔다 나온 것도 아니고 방송의 일부다. 케이블 방송이 수위가 높고, 공중파와는 다르다고 말을 하지만 보시는 분들의 견해 차이인 것 같다”며 “저희는 이미지를 깨려고 하는 것도 없고, 가장 솔직하게 시청자분들과 팬 여러분들한테 다가가려고 하는 것뿐이다”고 덧붙였다.

또 강인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연예인들에겐 숙제라고 생각한다. 항상 예쁜 척하고 멋있는 척 하면 저희는 그냥 그런 사람 밖에 안 되는 것 같다”며 “다양한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인체탐험대’나 ‘기막힌 외출’의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진지하게 털어놓았다.

한편, ‘기막힌 외출 시즌3’는 매회 미션을 수행하며 ‘스타시스템을 배우자’라는 주제로 이뤄진다.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한 아이돌그룹과 넓은 층에 호감을 얻고 있지만 팬 층이 얕은 개그맨 그룹이 서로의 장점을 흡수하고 단점을 고쳐가는 과정을 보일 계획. 첫 방송은 오는 19일 확인할 수 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슈퍼주니어,강인,기막힌외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super junior
2008.01.07 08:45共感(0)  |  お届け
어떻게 슈퍼주니어 오빠들한테 그러는지 모르겠네여//삭제
☆772☆
2008.01.06 09:55共感(0)  |  お届け
담아가요 ㅋㅋ삭제

LIVE 연예통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