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제화업체 재벌2세, 제2의 김승연 사건?

2008-01-07 アップロード · 1,419 視聴

유명 제화업체 창업주의 아들 이모씨가 투자금 회수를 위해 동업자를 산으로 끌고가 폭행한 혐의로 5일 구속됐습니다.

지난해 국민들에게 충격을 던져줬던 한화 김승연 회장의 보복 폭행과도 흡사합니다. 지난 2005년 야간 적외선 카메라 개발에 착수했던 이씨는 당시 동업자 박씨가 연구개발에 자금이 필요하다고 해 17억원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사업성이 없어져 개발이익을 보지 못하자 이씨는 박씨에게 돈을 갚으라고 독촉했는데, 이 과정에 물고문과 무자비한 폭력이 동원됐습니다.

박씨가 돈을 갚지 않자 이씨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양평 유명산의 펜션으로 박씨를 유인해 마구 때려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의 상해를 입힌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가족 살해 협박까지 받아 지금껏 가족들이 지방에서 숨어 지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명제화 업체의 재벌 2세인 이씨는 톱 탤런트의 전 남편이기도 합니다. 경찰은 범행 현장에 함께 있었던 폭력배들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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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김승연,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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