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주유소 등 유류저장시설 토양오염 '주범'

2008-01-07 アップロード · 308 視聴

설치된지 20년이 넘은 주유소 등 유류저장시설의 토양오염 정도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7%에 가까운 업소가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대상 유류저장시설은 주유소와 공장, 난방용 유류 저장시설 등입니다.

환경부는 최근 5년간의 검사결과를 토대로 전체 410개 사업장의 6.8%에 해당하는 28개 업소가 우려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6일 밝혔습니다.

오염물질별로는 총석유계탄화수소 TPH가 26건, 벤젠·톨루엔 등의 BTEX가 9건 발견됐고, 각각 기준치의 7배, 6배까지 검출됐습니다.

환경부는 유류저장탱크나 배관 등 우류 저장 설비의 대부분이 강철재로 돼 있어 오랜 기간 사용할 경우, 땅속 수분에 의해 부식돼 유류가 유출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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