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신입사원 29% 1년 내 퇴사

2008-01-07 アップロード · 912 視聴

작년 정규직으로 채용된 신입사원 10명 중 3명이 입사한지 1년도 안돼 퇴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채용사이트 잡코리아가 국내외 1천94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채용한 신입사원 중 퇴사한 직원이 있습니까라고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기업 85.9%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전체 신입사원 중 1년 이내 회사를 그만 둔 직원의 비율은 평균 29.3%로 집계됐습니다. 신입사원 퇴사율은 중소기업 32.8%로 가장 많았다.

외국계 기업은 21.7%로 그 다음 순이었습니다.

대기업은 16%, 공기업은 5.4%였습니다. 신입사원의 퇴사가 가장 많이 이뤄지는 시기는 입사후 1~3개월이었고, 3~5개월과 5~8개월에도 신입사원들이 회사를 떠났습니다.

신입사원들이 사직한 이유에 대해 인사담당자들은 직무가 적성에 맞지 않기 때문이라고 꼽았습니다.

인내심과 참을 성이 부족해서가 그 다음이었고, 조직에 적응을 하지 못해서, 연봉수준이 낮아서라는 답변도 적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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