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신문법 올해 안에 폐지 전망

2008-01-07 アップロード · 587 視聴

▶신문법 올해 안에 폐지 전망
참여정부에서 제정된 신문법이 올해 안에 폐지될 전망입니다. 문화관광부는 8일 업무보고에서 신문법 폐지와 후속조치 등을 보고할 예정입니다.

▶김한길 의원 총선 불출마 선언
대통합민주신당 김한길 의원이 18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선언했습니다. 김 의원은 기득권을 버려야 모두가 산다며 정계 은퇴와 함께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것입니다.

▶김대업, 盧측근 실상 폭로할 것
병풍사건의 주역인 김대업씨는 지난 연말 특별사면 대상 후보에 올랐다 빠진 것 등에 대해 분노와 배신감을 표출하며 노무현 측근의 이중적 행동과 실상을 폭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새 정부의 대운하 건설 신중해야
17대 대선에서 이명박 당선인 지지자 중 76%가 새 정부가 추진 중인 한반도 대운하 건설에 대해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봉창 의사 의거 76주년 기념식
일제 강점기 일왕의 행차에 폭탄을 투척, 한민족의 독립의지를 만방에 과시한 이봉창의사의 의거 76주년 기념식이 내일 오전(8일) 서울 효창공원 백범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 코스피 하락으로 아시아 증시도 하락
지난 주말 뉴욕증시 급락여파로 코스피 지수를 비롯해,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크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원 달러 환율은 940원을 훌쩍 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특목고 12월 중순에 입시전형
올해부터 서울지역의 특목고의 입시전형은 12월 중순에 일괄 실시됩니다. 특별전형만 할지 일반전형까지 할지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한곳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15개월 만에 휘발유 소비 증가세
고유가 행진으로 국내 휘발유 소비 증가세가 주춤해졌습니다. 대한석유협회에 12월 휘발유 소비량은 오히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대한석유협회는 추산했습니다.

▶배심재판에 진술화법 배우기 열풍
국민참여재판 제도가 본격 시행되면서 말 잘하는 방법을 배우는 열풍이 법조계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호소력 있는 진술 기법을 익혀야 법정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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