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직장인 80%, 배신감 느껴봤다

2008-01-08 アップロード · 161 視聴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배신감을 느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1,359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배신감을 느껴본 경험이 있습니까?”란 설문을 진행한 결과, 82.5%가 ‘있다’라고 응답했습니다.

배신감을 가장 많이 느꼈을 때는 ‘업무 성과를 인정 못 받을 때’(20.2%)로 조사되었습니다. 다음으로 ‘나에 대한 험담을 들었을 때’(19.4%), ‘비밀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13.9%), ‘성과를 빼앗겼을 때’(11.2%), ‘동료보다 연봉이 적을 때’(6.9%), ‘갑작스럽게 퇴사통보를 받았을 때’(6.8%) 등이 있었습니다..

배신감을 느끼게 한 대상으로는(복수응답) ‘직속상사’가 51%로 1위를 차지했으며, ‘동료’(49.4%), ‘CEO, 임원’(33%), ‘후배’(14.5%), ‘거래처’(8.5%), ‘기타’(6.4%)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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