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여성고객 강간미수 경비업체 직원 중형

2008-01-08 アップロード · 924 視聴

여성 고객의 집에 들어가 성추행에 이어 강간까지 시도한 전직 경비업체 직원에게 징역 7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26부는 8일 자신이 경비를 맡고 있는 여성 고객의 집에 몰래 잠입해 금품을 빼앗고,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에스원 직원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스원 경비원이었던 A씨는 지난해 9월 12일 이사를 위해 일주일전 경비계약을 해지해 보안장치가 작동되지 않은 점을 사전에 알고 여성고객 2명이 사는 빌라에 복면을쓰고 침입해 잠자던 여성들을 흉기로 협박하고 현금과 수표 146만원을 빼앗은 뒤 두 여성을 눕혀놓고 수차례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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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경비업체,성추행,에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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