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李 “협조를 부탁”… 임채정 “특권이 없다”

2008-01-08 アップロード · 226 視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8일 국회의장실에서 임채정 의장 및 의장단을 예방하며 의회의 협조를 구했다.

이날 이 당선인은 “새로운 정권이 의회를 잘 존중하겟다. 새로운 시대를 한번 열려고, 나도 이제 다른 것은 없고 대한민국이 잘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2월 국회에 상정하는 총리인준도 청문회 등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의장이 잘 좀 협조를 구한다”고 의회의 협조를 부탁했다.

이에 임 의장은 “당선자도 의원을 해서 잘 알겠지만 의장이 특권이 잘 없고 의례적인 활동만 한다”며 “국회 내 활동은 어차피 여야 원내대표들이 합의를 존중하는 게 관례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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