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매달 이자 지급하는 펀드추진

2008-01-08 アップロード · 607 視聴

▶매달 이자 지급하는 펀드추진
금융감독원은 개인투자자용 채권형 펀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달 이자를 나눠주는 ‘매월 분배형 펀드’등의 전문 채권형 펀드 발전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이버쇼핑몰 거래액 사상 최고
통계청이 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사이버쇼핑몰 거래액이 1조4천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산으로 둔갑한 소급업자 기소
중국산 소금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유통시킨 소금유통업자가 구속 기소됐습니다. 서울북부지검 형사3부는 8일 소금유통업자 최모씨 등 5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수도권 민자고속도로 올해 착공
평택과 시흥을 잇는 수도권 민자고속도로가 올해 초부터 착공될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는 8일 고속국도노선 지정령을 고시했습니다.

▶중국, 북한 비상시 인민해방군 투입
중국은 8일 미국 싱크탱크인 전략국제연구소와 미국평화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은 북한에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인민해방군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방대 정시합격생 확보에 총력
요즘 지방대학들이 정시 합격생을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들 대학들이 내건 합격생 유치전도 합격생 전원 입학금 면제, 해외연수, 기숙사 보장 등 각양각색입니다.

▶청와대, 공무원 임기제 보장돼야
청와대는 참여정부에서 임명된 임기제 정무직 공무원의 임기 보장 문제에 관련해 "차기 정부가 판단한 일이지만 임기는 보장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산업은행, 대우증권 민간에 매각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산업은행의 ‘기업투자부문’과, 산업은행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대우증’을 민간에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민노당, 당 진로 논의 이견 팽팽
민주노동당은 당 진로를 놓고 자주파와 평등파로 나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12일 쇄신안을 논의하는 중앙위원회에서 진통이 예상됩니다.

▶건교부, 경인운하 사업 연내추진
건설교통부는 10여 년간 표류하고 있는 경인운하 건설 사업을 연내 추진할 뜻을 8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보고했습니다. 건교부는 충분한 경제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힐, 북한 핵계획, 핵시설 비난
미국 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는 7일 북한이 미국에 설명한 신고내용에 핵계획, 핵시설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비난했습니다.

▶남북간 교역액 33% 증가
통일부는 남북 간 교역액이 지난해 보다 33% 증가한 17억9천8백만 달러라고 밝혔습니다. 인도적 지원 등 비상업적 거래는 13% 감소한 3억7천만 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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