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변희봉 “미래의 의학 위해 ‘더 게임’ 만들어

2008-01-09 アップロード · 298 視聴

변희봉 “우리 영화는 미래 의학을 위해 만든 영화이다”

4일 오후 서울 인사동 아트선제센터에서 영화 '더 게임'(감독 윤인호, 제작 프라임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제작보고회에서 흥행에 대해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변희봉은 “허황된 이야기들이 새천년을 맞이해서는 많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우리 영화에서는 뇌를 바꾼다”라고 말한 후 “우리는 미래에 의학을 위해서 만든 영화이며 만약에 이후에 뇌수술을 정말 하는 일이 생긴다면 이 영화가 엄청난 의학계에 헌신하리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작년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이것이 노탐이겠지만 이번 영화도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라며 “이것이 영화 관객에게 감사의 표시를 할 수 있는 영화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더 게임'은 늙고 병든 재벌 강노식과 건강한 몸 밖에 없는 가난한 화가 민희도가 운명적 내기를 통해 신체를 강탈 당한 다는 스토리의 스릴러 영화로 31일 개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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