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배일도 “이명박 747공약, 7% 무난할 듯”

2008-01-09 アップロード · 424 視聴

한나라당 배일도 의원이 이명박 당선자의 747공약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배 의원은 8일 <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고유가로 인한 세계경제의 침체로 이 당선자가 주장하는 7%성장이 가능하다고 보는가’라는 질문에 “가능하리라고 본다”고 말하며 “경제가 투입에 대한 산출 계산뿐아니라 해보겠다는 의지와 역량이 결합되면 많은 것들이 이루어진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2008년에는 이 당선자가 말한 바와 같이 6%대의 성장이 가능하다고 보고 집권 2년째인 2009년부터 7%성장과 이명박 정부 임기 동안 4만불 소득과 세계 7대 경제대국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이 당선자가 밝힌 747공약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추진의지와 과다한 기업활동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이명박 정부는 대국민 공약을 완수 할 수 있다는 확신 속에서 일자리 창출이 된다면 사회 양극화도 어느 정도 해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 의원 지난 17대 대통령선거에서 이명박 후보 중앙선대위 노동위원장직을 맡았으며 1980년 후반 우리나라의 유일한 상급단체였던 한국노총과 대별되는 새로운 형태의 노동단체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단병호, 심상정 등 민노당 의원들과 ‘당시 우리나라 대표적 개혁성향의 노동단체인 ‘서울지역노동조합협의회’를 결성한 인물.

한편, “비정규직 차별해소를 위해 ‘동일노동 동일임금’원칙을 제시 하기는 했지만 선언적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이번 대통령직인수위도 예전과 달리 노동문제에 관한 전문가의 참여는 없는데 이 당선자가 노동문제를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는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답했다.

그에 따르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노동전문가 집단이 참여하고 있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 당선자는 대선 기간 중 한국노총과 정책연대를 선언했고, 민주노총 출신의 전, 현직 노조위원장 747명과도 정책협의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는 것.

그는 “지금 인수위는 성장의 장애요인을 파악하는 과정에 있고 정부의 인수인계가 끝나면 노동문제 전문가들을 전진 배치해 노동정책을 펼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배 의원은 마지막으로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로 이어진 지난 10년이 나름대로 의미는 있었다”면서 “하지만 지난 10년은 대립주의로 인한 국민적 폐해가 커 이명박 정부가 극복해야 할 가장 시급한 문제는 바로 분열을 극복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것”이라고 강조 했다.

그는 이어, “이번 17대 대선에서 국민은 국민의 손으로 정권교체를 만들어 줬다”고 말하고는 “국민스스로 만든 국민의 힘을 국민의 것이 되기 위해, 국민이 지켜주어야 한다”며, “늘 관심과 질책이 따르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배일도,“이명박,747공약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