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李 “생김새 목소리도 별로라는 말에 찜찜”

2008-01-09 アップロード · 141 視聴

이명박 당선인은 9일 장충동 앰배서더호텔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국민대화합과 경제발전을 위한 특별기도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 당선인은 지난 선거과정을 돌이키며 “선거과정에 우리 당 홍보팀이 광고를 하나 냈더라. 우연히 한 번 봤는데 ‘생긴 것도 별로, 목소리도 별로입니다. 두 손만 괜찮아 보인다’ 라고 나오던데 조금 찜찜하더라”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 당선인은 “나는 사실 광고에 있는 내용 그대로 많은 점에서 부족한 점이 있다고 스스로 인정한다”며 “이 부족한 것을 여러분의 기도로써 채워주시면 앞으로 5년을 조심성있게 해나가겠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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