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금연보조 '니코틴 음료' 제조업자 실형

2008-01-09 アップロード · 159 視聴

무허가로 니코틴 성분이 들어간 금연보조 음료를 판매해온 식품업자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무허가 니코틴 음료를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고모씨에게 징역 10월과 벌금 30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식품위생법상 티코틴은 유독물질로 분류돼 있는데 고씨가 판매한 금연보조 음료에는 0.7%의 니코틴이 함유돼 있었습니다.

고씨는 이 음료가 특허를 획득한 제품이라고 주장하면서 무허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특허성분과 정작 판매한 음료의 성분이 달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생산판매를 위해서는 식품위생법 기준을 통과해야 하지만 이 음료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고씨는 2005년부터 최근까지 충북 보은 공장에서 니코틴음료 생산판매하고 2억5000만원어치를 팔아오다 구속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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