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하늘-윤계상 처음엔 ‘어색’ 지금은 ‘친구’

2008-01-09 アップロード · 3,288 視聴

8일 오후 서울 홍대 캐치라이트에서 영화 ‘6년째 연애 중’(감독 박현진, 제작 피카소필름)의 제작 보고회가 열렸다.

제작 보고회에서 첫인상과 현재의 모습은 어떻게 다르냐는 질문 김하늘은 “처음 만났을 때는 서로 낯을 가리는 편이어서 같이 일해 보니 재미있는 부분이 많은데 그런 것도 몰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사람이랑 6년 동안 연애한 커플 연기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고민을 했었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녀는 “막상 촬영 다 끝나고 보니 상대방을 많이 배려해주시고 생각보다 굉장히 재미있어서 너무 웃으면서 촬영을 해서 제가 마음 편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김하늘의 답변에 윤계상은 “연기가 좋았다는 이야기 좀 해주지 재미있었다니 개그맨도 아니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처음에는 하늘씨 말대로 낯설어서 불편했고 새침하다는 말을 들어서 친하게 해야 잘 나올 작품이라 고민을 했었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작업이 끝난 후 보니 열정이 대단하고 쉽게 판단하지 않고 매 신마다 고민하더라”라고 말한 후 “(영화)오래 하셔서 본받을 점도 있고 굉장히 좋은 작업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6년째 연애중’은 때로는 열정적으로 사랑했고, 대책 없이 믿어 주기도 했고, 갈 데까지 상처도 주고받아 봤으며, 지금도 여전히 티격태격하며 연애를 이어가는 연애가 일상 다반사가 된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2월 5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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