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10여 년간 기자실 털던 남성 체포

2008-01-09 アップロード · 1,510 視聴

10여 년간 기자증을 위조해 전국 관공서 기자실을 턴 혐의로 수차례 수감생활을 해온 30대 남자가 국회에서도 같은 범행을 벌이다 체포됐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9일 위조한 기자 신분증을 이용해 국회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서모씨를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서씨가 국회뿐 아니라 광화문 일대에 있는 서울시청과 인권위 기자실, 프레스센터 등도 자주 돌아다녔다고 전했습니다.

서씨는 경찰에서 기자실을 돌며 일주일 간 많게는 20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며 생활비를 벌기 위해 범행을 지른 것이라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 3개월간의 지속적인 추적 끝에 서씨를 검거했다며 관공서의 기자실의 경우 경비가 허술한 점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기자실,서울영동포경찰서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