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정범구, 18대 총선 마포에서 붙는다

2008-01-10 アップロード · 5,802 視聴

새해의 시작과 함께 4월 총선의 '총성'이 울리고 있는 가운데 창조한국당도 지난 대선에서의 활약을 기반으로 '여의도 깃발 꽂기'에 나섰다.

특히 수도권 의석 확보의 포부를 내비치며 서울 마포구에 도전장을 내민 정범구 최고위원은 9일 저서 '내방의 불을 꺼야 세상의 어둠이 보인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 출발을 알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문국현 대표는 축사를 통해 "지난 연말 원하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희망의 씨앗은 확실히 남겨두고 잘 뿌린 것 같다"며 "함께 거두는 첫 과정이 이런 출판기념회를 통해 정 전 의원님이 꿈꾸는 새로운 세상을 이루게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창조한국장을 지원하신 많은 분들, 저와 함께 새로운 세상을 꿈꾼 모든 분들이 서울에서 최소한 몇 분은 창조한국당의 이름으로 큰 꿈을 펴시도록 할 것"이라고 말해 당 대표로서 총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그는 정 최고위원을 가리켜 "대선 때 전국을 가장 많이 누빈 창조한국당의 대표"라고 고마움을 표하며 "그 꿈을 이번 4월에는 꼭 이뤄지길 바란다"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16대 국회에서 경기 고양 일산갑에서 활동했던 정 최고위원은 지난 2004년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결에 반대하면서 17대 총선에 불출마, 이후 시사프로그램 진행 등을 맡으며 시사평론가로 활동해왔다. 이후 2007년 포럼 '통합과 비전'을 출범시킨 이후 지난 17대 대선에서 전면에서 문국현 후보를 지원하며 정치무대에 복귀했다.

정 최고위원이 도전장을 내민 지역은 서울 마포 을. 현재 대통합민주신당 정청래 의원의 지역구인 마포을에는 한나라당의 강용석 변호사, 이회창 신당의 전원책 변호사 등의 출마가 예상되고 있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하나하나가 느끼는 무력감은 대단하지만 한 사람만 옆에서 기대줘도 그 손길을 통해 힘을 느끼고 다시 일어설 희망을 느끼는 것 같다"는 말로 향후 정치활동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tag·고뉴스,정범구,18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