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삼성 엄살이야말로 비정상적 경영증거”

2008-01-10 アップロード · 286 視聴

민주노동당은 삼성특검과 관련해 “성역 없는 수사,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민노당은 10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삼성이 검찰조사로 올해 계획을 내지 못할 지경이라고 엄살을 부리고 있다”고 전하면서 “그간 비자금 조성에 썼던 물심양면의 노력을 건전한 방향으로 전환할 결심만 세워도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민노당은 “특검이나 세무조사 등이 기업활동에 걸림돌이 된다는 재벌의 하소연이야 말로 비정상적 경영을 증거하는 말”이라며, “삼성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기업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특검에 협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민노당은 또 수사와 관련해 “모두 국민들에게 특검도 소용없다는 절망감을 주지 않도록 진실규명에 최대한 협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한편, 특검 사무실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 조준웅 '삼성비자금' 특별검사는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면 우리가 수사를 할 수 없다"며 "중요한 부분, 기간 내에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수사해서 결과가 나오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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