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하하, 정형돈의 집요함에 식은땀 ‘뻘뻘’

2008-01-10 アップロード · 3,265 視聴

하동훈 “모든 직업 다 소중”, 정형돈 “그래서 어떤 직업을 선택할거냐”

9일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엘라의 모험:해피엔딩의 위기’의 언론시사회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하동훈에게 ‘애착 가는 하나의 분야만 선택해 달라는 질문에 “원래 직업은 가수, 큰 사랑을 받은 것은 버라이어티, DJ는 유일한 안식처, 연기는 훗날 가족을 먹여 살릴 밥그릇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것이 다 소중하다”라는 말에 정형돈은 “그래서 그중에 어떤 직업을 선택할거냐”라는 집요한 질문을 던졌다.

하동훈의 “가수로서 살고자 판을 낸 거다”라는 말에 정형돈은 “그럼 가수가 더 애착이 간다는 거냐?”라고 반문. 하동훈은 “가수도 애착이 가고 버라이어티도 중요한데 살아가면서 여러분이 제 이름표에 이름을 넣어달라” 라고 말했다.

정형돈과 하하의 더빙으로 화제가 된 영화 '엘라의 모험:해피엔딩의 위기'는 동화 속 해피엔딩을 뒤집는 동화나라 이야기로 오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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