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삼성 암센터 4년 공사 만에 오픈

2008-01-10 アップロード · 748 視聴

2004년 최고 암센터를 목표로 착공한 삼성암센터가 4년여의 공사를 마치고 9일 오픈했습니다.

심영목 흉부외과 교수가 수장으로 이끌어갈 센터는 11만m²부지에 지상 11층, 지하 8층 652병상을 갖추고 있습니다.

규모만 보면 국립암센터의 7만3720m² 500병상, 일본 국립암센터의 600병상을 능가합니다.

삼성암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암의 예방부터 검사, 치료, 교육, 연구, 재활 등에 이르기까지 암에 대한 모든 것을 통합 관리하는 포괄적 암 치료 시스템을 표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다빈도 암질환을 중심으로 위, 폐, 간, 대장, 유방, 부인암 등 6대 암 센터와 소아암, 췌담도암, 두경부암, 비뇨기암, 혈액암, 림프종, 조혈모세포이식, 골육종, 뇌종양, 갑상선, 완화치료 등 10개 전문 치료팀이 구성, 암 치료의 전문화를 꾀한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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