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지하철 석면노출된 지하철 직원 11.7%

2008-01-11 アップロード · 1,959 視聴

노동부는 서울메트로 임직원 1만300여명 중 석면노출 가능성이 있는 2972명에 대해 건강영향평가를 실시한 결과 11.7%에 해당하는 331명이 흉막이상소견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조사결과에 대해 시민단체 환경운동연합은 석면노출로 인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건강피해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당국의 철저한 조사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석면은 세계보건기구 국제암연구소에 의해 1급 발암물질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1974년 1호선 개통을 시작으로 1983년 2호선 개통, 1985년 3,4호선이 개통된 서울지하철의 경우 건설과정에서 청석면을 비롯한 갈석면, 트레몰라이트 등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을 지닌 석면종류들이 천장뿜칠 및 사무실 벽면 등에 대량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지하철,석면,국제암연구소,발암물질,서울메트로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