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지구온난화로 국토 줄어들어

2008-01-11 アップロード · 465 視聴

▶지구온난화로 국토 줄어들어
지구 온난화로 국토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반도 주변의 바다 표면이 급상승해 백년 뒤엔 서울의 1.4배나 되는 국토가 바다 속에 잠길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형과 차별한다고 어머니 살해
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형과 자신을 차별한다며 어머니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34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남한강 얼음 깨져 익사
남한강에서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진 초등학생 3명과 이들을 구하기 위해 뛰어든 30대 어머니 등 4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건강보험, 경쟁체제 도입
인수위는 건강보험 적자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경쟁 체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민연금처럼 태스크 포스 팀을 구성해 집중 연구하기로 했습니다.

▶CD금리, 6년 8개월 만에 최고치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양도성예금증서, CD금리가 연 6%로 또 상승했습니다.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91일물 CD금리는 연 5.89%로 6년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대학 등록금 두 자릿수 인상
대학들이 2008년도 등록금을 두 자릿수로 인상 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 대학들은 기숙사비까지 올릴 방침이어서 등록금 부담이 클 것을 보입니다.

▶서울대, 나노입자 생산으로 43억
서울대가 나노입자 생산기술 이전료로 한화석유화학에서 43억 원을 받게 됩니다. 11일 독점화 사업화 실시에 대한 협약식도 진행됩니다.

▶국내 기업, 해외자금조달에 숨통
산업은행이 11일 5년 만기 10억 달러 규모 글로벌본드를 발행하는 등 지난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얼어붙었던 국내 기업의 해외자금 조달 시장에 숨통이 열리고 있습니다.


▶신당, 손학규 새 대표 선출
한나라당 출신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4월 총선을 이끌어갈 대통합민주신당의 새 대표로 선출됐습니다. 손 대표는 반성과 쇄신,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이명박 특검법, 사실상 합헌
헌법재판소가 이명박 특검법에 대해 사실상 합헌결정을 내려 특검수사는 예정대로 진행되게 됐습니다. 그러나 참고인 동행명령은 위헌결정이 내려져 수사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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