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라인업’ 제작진 “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

2008-01-11 アップロード · 100,341 視聴

< 라인업’ 제작진 “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처” >

SBS 라인업 측이 지난해 12월 두 차례 방송된 태안 봉사활동 편이 연출된 것이라는 일부 네티즌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최근 인터넷을 중심으로 라인업 태안 실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떠돌며 라인업의 태안 봉사 활동은 조작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것입니다.

10일, 라인업 제작진은 이러한 조작 방송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먼저 두 차례의 촬영동안 이경규, 김구라, 붐과 용라인인 김용만, 김경민은 단 한 번도 같은 장소에서 작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작진이 커다란 조명장치로 자원봉사자들에게 위압감을 조성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촬영당시는 낮 시간이었고 어떤 조명장비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붐의 담배 논란에 대해서는 1차 촬영 시 모든 출연자의 매니저와 연기자 차량은 멀리 떨어진 만리포 해수욕장 주차장에서 대기했고 작업현장에 매니저들은 접근하지 않았다며 당시 정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에 제작진은 앞으로 더 큰 피해가 없도록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글에 대해 강력히 대처할 것이라고 밝히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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