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신당 “지역주의 극복…독일식 정당명부제 검

2008-01-12 アップロード · 239 視聴

< 신당 “지역주의 극복…독일식 정당명부제 검토” >

대통합민주신당은 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의 도입을 적극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는 지역주의 극복을 위한 선거구제 개선방안의 하나라는 것이 대통합민주신당의 주장입니다.

대통합민주신당 정치관계특위 간사인 윤호중 의원은 12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현행 소선거구제는 이번 총선에서도 각 당 의석이 지역별로 과도하게 편중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독일식 정당명부제는 전체 의석수를 정당 득표율에 비례해 나누는 제도입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의원정수 확대, 권역별 비례대표제 등을 보태 독일식 정당명부제를 수정하는 방안을 연구 중입니다.

이어 안이 만들어지는 대로 원내 협의를 통해 선거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18대 총선에서 이 제도를 적용시키겠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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