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손학규"한미FTA,뒤따라가지 말고 앞서가야"

2008-01-14 アップロード · 635 視聴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대표는 한미 FTA를 2월 임시국회를 통해 조기에 비준해 줄 것을 요청하는 경제계 인사들에게 FTA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면서 당론을 수렴하여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14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조석래 회장, 무역협회 이희범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 및 전국은행연합회 유지창 회장 FTA 민간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은 국회에서 손 대표을 만나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먼저 비준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그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했다.

FTA 민대위 공동위원장들은 특히, “경제 글로벌화 시대에서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틀 마련해 달라”며, “우리나라는 여러 여건상 해외 지향적 이어야한다. 이번 한미 FTA는 가장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이같이 경제계를 대표하는 주요 단체장들이 이러한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는 한미FTA 조기 비준을 통해 미국시장에서 유리한 입장을 확보하는 것에 대해 경제계가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를 반증 하는 것.

이에 손 대표는 “국민 모두가 다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 만드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경제계에서 진력해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세계 경제 개방의 시대에 뒤따라 갈 것이 아니라 앞서가야 한다. 당장은 어려움이 이더라도 문호를 열어 놓고 세계시장 경쟁 체제에서 살아남고 경쟁력 강화위해 적극적 자세 임해야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기본 입장”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에 수반 되는 피해우려 산업과 종사자, 국민 이해관계 등을 걱정핟지 않을 수 없다”며 실제로 “농업현실상 피해를 입고 망하고 나면, 보상을 하더라도 가계와 지역 큰 피해보는 것이 필연적이기에 그것에 관한 충분한 대책이 서있는지 반성해 보아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국의 유력한 후보들이 개인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고, 선뜻 먼저 비준하는 것이 불안과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밝혔다.

손 대표는 또, “하루빨리 원만하게 진행되어 경제활성화 중소기업 활성에 많은 도움을 주고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며 “원내 제 1당으로써 책임 있게 대처하기 위한 고려가 필요한 현실인 만큼 , 앞으로 FTA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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