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李당선인 “국익에 도움되면 어디라도 달려간다”

2008-01-14 アップロード · 145 視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14일 인수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새 정부 청사진의 밑그림을 제시하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국민들의 동참을 요청했다.

이 당선인은 “이명박 정부는 국민을 섬기는 정부, 실용주의 정부”라고 주장하며 “국익에 도움이 되고, 경제살리기에 도움이 된다면 어디라도 달려가 일을 해내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명박 정부의 주요 핵심사안인 경제살리기에 있어서 이 당선인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규제개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당선인은 “법을 지키는데 있어서는 기업가이든 근로자이든 차별이 있을 수 없다”며 “기업은 경영을 투명하게 하여 경쟁력 향상에 힘을 쏟고, 근로자도 생산성 향상을 통해 한국 경제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 당선인은 남북관계에 대해서도 그 중요성을 언급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상호 신뢰”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 당선인은 “남북관계를 순조롭게 풀기 위해서는 주변국들과 남북한의 관계는 더욱 긴밀해져야 한다”며 “특히 한미관계가 돈독해지는 것이 북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李당선인,“국익에,도움되면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