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손학규 체제 신당은 노무현 흔적 지우기"

2008-01-15 アップロード · 744 視聴

대통합민주신당의 새 얼굴이 된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의 ‘출신’에 우려와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14일 무소속 임종인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내 중도실용주의 색채 강화와 ‘노무현 흔적’지우기의 일환으로 손 전 지사를 대표로 내세웠다”며 “한나라당 따라하기에 급급하다”고 비난했다.

임 의원에 따르면 “한나라당 출신인 정치를 선두로한 ‘손학규 체제’는 한나라당의 ‘제2중대;안 이회창 당에 이어 ‘한나라당 제 3중대’로 전락했다”는 것.

한편 임 의원은 인수위에게도 “지나치게 보수적”이라고 날을 세우며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임 의원은 “경제 살리기라는 명분을 내세운 친기업 성향과 각종 규제완화는 및 민영화는 나라의 경제를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그것은 가진 자의 경제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인수위와 이 당선인이 구상하는 새 정부의 정책방향은 결과적으로 철저한 시장원리의 신자유주의이며, 흑백논리의 보수”라고 비판하며, “한반도대운하처럼 이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의사를 무시한 밀어붙이기는 국민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손학규,체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