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제2의 태안 사태 막아야”…해수부 폐지반대

2008-01-15 アップロード · 553 視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정부조직 개편안에 해양수산부 폐지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가운에 이에 반대하는 국회의원 80명은 해양수산부는 폐지가 아닌 강화가 필요할 때라며 그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이들은 1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해운항만 산업 발전과 2012년 여수엑스포 준비, 태안 사고와 같은 대형 해상 재난에 대처하고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서라도 해수부의 존속이 필요하다며 “"더구나 공무원 숫자는 줄이지 않고 기능만 통폐합하는 것이라면 현재처럼 해수부를 유지하는 것이 효율성과 국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의 주장을 풀이하자면 “인수위는 국민들에게 ‘가장 편리함을 주고, 국익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정부조직개편을 하겠다’ 고 밝힌바 있고, 이를 위해 해양·수산인들이 가장 편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해수부는 존재해야 한다”는 것.

이들은 또, “우리의 미래가 바다에 있다”면서 “국부 창출의 원천인 바다를 통합관리 할 정부부처를 없앤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미래지향적이고 진취적인 해양비전을 스스로 폐기시키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제2의,태안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hankooin
2008.01.20 05:37共感(0)  |  お届け
지금처럼 덩치만 크고 무식(無識), 지둔(遲鈍)한 독불장군(獨不將軍)이 되어 기동(起動, 起動)도 못 하는 부처(部處)는 어서빨리 없애야 한다, 더구나 김대중 정권이 옛 부하(‘동지’)들에게 갈라먹이기 위해 만들어 놓은 위인설관(爲人設官) 구조의 ‘유물’ 아닌가?삭제
hankooin
2008.01.20 05:34共感(0)  |  お届け
김대중(金大中) 정권 때부터 해양수산부가 없어서 '신한일어업협정' 당시 독도(獨島)를 공해상(公海上)에 내던져 버렸나? 황금 어장(黃金漁場)을 일본에 다 빼앗겼나? 그리고 최근 태안반도 원유 유출 사건도 해양수산부가 없어서 일어났구나? '해수부'가 열 개면 뭘 하나? 공무원들이 책상에 가만히 앉아서 봉급만 받아챙기는 현 ‘뚱보’ 구조를 혁파해야 한다. 전문 지식도 없이 봉급만 축내는 공무원(公務員)들을 솎아내고, 해양 국제법 관계는 외교부에, 어업 수산 관계는 농수산부로, 해양 방위는 국방부로 이관, 통폐합해야 한다.삭제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