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승철 “소녀시대 윤아, 딸 또래라 캐스팅”

2008-01-15 アップロード · 8,428 視聴

가수 이승철이 소녀시대와 인연을 이어간다.

15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이승철의 정규 9집 후속곡 ‘프러포즈’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출연한다.

이승철과 소녀시대는 ‘소녀시대’라는 곡으로 인연을 맺었다. 소녀시대가 이승철의 ‘소녀시대’를 리메이크해 정규 1집 앨범 타이틀곡으로 발표했던 것. 이후, 이승철의 콘서트에 깜짝 게스트로 초대받는 등 함께 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승철은 “윤아가 ‘프러포즈’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을 맡았다. 촬영에 임해줘서 고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윤아를 캐스팅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이승철은 “이 곡을 처음 썼을 때 딸에게 영감을 얻었다. 딸이 한 남자를 짝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써서 딸과 같은 또래인 배우가 연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윤아와) 이미지가 잘 맞아 하게 됐다”고 웃어보였다.

이승철은 지난해 말 기관지염으로 콘서트 일정을 취소하는 등 고충을 겪은 바 있다. 지금은 다 나았다는 그는 “이제 부산부터 재공연을 시작해 남은 일정을 소화할 것”이라며 “부산 대구 대전 지역은 재공연이어서 음료수 팝콘 등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무엇보다 컨디션을 빨리 찾아서 좋은 노래를 부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프러포즈’ 뮤직비디오 촬영장에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응원 차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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