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손학규 “盧! 탕자의 자세로 마무리하라”

2008-01-16 アップロード · 1,237 視聴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당대표는 16일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신당이 감히 총선 승리를 말하기 전에 국민들에게 머슴으로, 종으로 써달라고 하면서 변화된 낮은 모습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손 대표는 성경 누가복음의 탕자 이야기를 언급하며 “‘탕자가 아버지에게 이제부터 아들이 아니라 머습, 종으로 일하겠다’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신당이 국민을 대하는 자세가 그런 자세여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앞으로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남은 임기동안 국정 마무리하는데 있어서 탕자의 자세로 다가가 국민들에게 좋은 대통령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노 대통령이 유종의 미를 거두어 주기를 기원했다.

이에 문 비서실장은 “(신당이)국민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고 국민들의 기대가 큰 것 같다”며 “잘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날 문 비서실장은 손 대표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보낸 축하난을 전달하며 손 대표의 대표추대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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