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신당 “당이 러브호텔이냐"…유시민 맹비난

2008-01-16 アップロード · 79,331 視聴

친노 대표주자로 널리 알려진 유시민 의원이 16일 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의사를 밝힌 가운데 신당은 “당은 일시적인 사랑을 위해 들른 러브호텔이 아니다”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16일 신당은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손학규 대표가 ‘유 의원은 소중한 사람’이라며 만류했으나 결국 탈당했다”며 “왜이리 탈당하는 분이 떳떳하고 당당한지 모르겠다”며 유감의 뜻을 내비쳤다

이 자리에서 우상호 대변인은 “경선까지 하신 분이 진보가치 어렵다고 나가면 남아있는 사람이 뭐가 되냐”며 “지도급 인사가 이렇게까지 재를 뿌릴 수 있냐”고 분개 했다.

또한, “향후 탈당하면서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분은 단호히 그 문제를 지적해 당의 기강을 바로 잡겠다”며, “이런 모습이 국민들에게 욕을 먹은 것이다. 당은 어려워도 책임 있게 끌고 가야할 가족 같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유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원임이 자랑스럽지 않고 좋은 정당이라는 확신도 없는 당에 계속해서 몸을 담는 것이 어떤 대의를 위한 것인지 자문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스스로 자부심과 확신이 없는데 어떻게 국민 앞에 지지를 호소할 수 있겠냐”며 탈당의 이유를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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