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전화이용.인터넷 해지 민원 늘었다

2008-01-16 アップロード · 247 視聴

통신위원회가 16일 발표한 지난해 11월 통신민원동향에 따르면 전월과 대비해 유선전화와 이동전화의 통신민원이 27.4%, 15.9% 각각 감소했습니다.

주요 통신서비스에 대한 사업자별 가입자점유율 대비 민원발생비율은, 이동전화는 KTF와 LGT로부터 회선을 임대해 재판매를 하는 별정통신사업자의 민원발생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유선전화와 초고속인터넷은 후발 통신사업자의 민원발생 비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11월에 처리된 주요서비스별 민원유형을 살펴보면 이동전화와 유선전화는 이용단계의 민원이 가장 많았고, 초고속인터넷은 해지단계의 민원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동전화의 부당요금은 소액결제 등에서 주로 발생했으며, 유선전화의 회수대행은 이용요금 고지의무 위반 등 대부분 부가서비스 이용과정에서 나타나 이용자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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